품명 : 바이올린 좌등

크기 : 224x224x620mm

수종 : 참죽나무

마감 : 투명천연오일

 

전통좌등을 현대적 느낌이 나도록 개량한 좌등입니다.

전면은 바이올린 모양을 투각하고 좌우측면은 건반모양을 짜맞춤하여 표현하였으며

상부는 고전하프 모양에 "사랑"을 투각하여 각각 배접한지를 붙였습니다.

하부에 서랍을 두어 수납이 가능하도록 하였고

조명의 밝기를 조절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뒷문을 열고 전구교체가 용이하도록 하였습니다.

수종은 참죽나무를 사용하였으며 투명천연오일로 마감하였습니다.

인테리어용 거실등이나 침실등으로 활용하면 좋을것입니다.

 

참죽나무 목재는 담홍색 또는 흑갈색인데 광택이 있고 결이 고와서

가공하기도 쉬울 뿐 아니라 뒤틀리거나 갈라지지 않아 악기재 · 가구재로서 최고다.

책장이나 책상을 만들면 세월이 갈수록 변형되지 않으면서도

중후한 아름다운 무늬와 색이 발현되어 더욱 멋있어진다

이렇게 목재의 질도 좋지만 참죽나무의 진정한 가치는 천연 식품으로 이용할 수 있는 새순과 어린잎에 있다

봄에 나오는 새순은 두릅과 함께 으뜸 먹을거리로써

여러 가지 형태로 가공을 하게 되면 오랫동안 보관할 수 있어 사철 먹을 수 있는 식품이다

 

 

상부에 새겨 넣은 문구는 주문제작이 가능하며

새로 제작해야 하므로 기간은 약3주정도 소요됩니다.

 

수공예품의 특성상 하나의 완성품이 나올때까지는 수없이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합니다.

원목의 특성상 같은 원목에서 잘라 만든 것이라도 무늬결과 색감이 조금씩 다를 수 있으며

작은 구멍이나 크랙이 있을 수 있습니다.

하나 하나 수작업을 통해 만든 핸드메이드제품으로

작업공정상 이미지와 크기 및 색감이 사진샘플과 100% 똑같지 않을 수 있습니다.